사이드 프로젝트
16편 · 카테고리
줄자를 든 반나절에서 시작했다 — 이사 가구배치 앱을 만든 이유
무인 에이전트에게 셸을 주지 않았다 — 스케줄 위 LLM을 돈에서 떼어놓고 살려두기
죽었다 살아나면 거래소에 되묻는다 — 재시작 후 주문 상태 조정(reconcile)
초록불을 믿지 않는다 — 샌드박스 없는 금융 API를 결정론으로 검증하기
API가 안 주는 것이 설계를 정한다 — 외부 API 제약과 숨기지 않은 SPOF
의심스러우면 멈춘다 — 되돌릴 수 없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케이지
LLM에게 주문을 맡기지 않았다 — 안전 경계를 프롬프트가 아니라 코드에 두기
움직임은 비싸다 — 모든 컷을 영상으로 만들지 않는 법
재사용된 것은 내가 추상화하지 않은 쪽이었다 — 두 번째 제품이 드러낸 재사용의 경계
AI 영상 제작 파이프라인을 다른 제품으로 옮길 때, 미리 만든 교체용 인터페이스와 실제 재사용한 코드의 경계가 달랐다…